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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토리타코 프로그래머 작성자 채민병 취업자
등록일 2019-07-30 조회수 210

* 스토리타코 취업자 채민병
- 게임과 관련 없는 과를 졸업에 늦은 나이에 그토록 원하던 게임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이게 다 경일 덕분입니다!
스토리타코에 취업하신 걸 축하드립니다!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스토리타코에 입사한 프로그래밍 12기 채민병입니다. 게임과 관련 없는 토목공학과를 졸업해 늦은 나이에 그토록 원하던 게임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이게 다 경일 덕분입니다!

회사 소개
스토리타코는 모바일 비쥬얼 노벨 게임을 주력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미스틱 코드>, <학생회 그놈들>, <위험한 그놈들>, <남자 지옥>이 있어요.

합격 통보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
학원을 다니면서 놀고 싶었지만 참고 잠이 오지만 버텨가며, 공부했던 시절들이 떠올랐어요.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라는 말이 떠올랐고 그동안 힘들게 공부했던 것들에 대한 보상을 받는 기분이었어요.

스토리타코 대표작: 위험한 그놈들

경일게임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 계기
어릴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늘 빠져 살았어요. 그러던 중 게임을 즐기지만 말고 한번 개발해 보자, 라는 생각에 게임학원을 찾아보게 되었어요. 학원 홈페이지에서 다른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게 되었고, 굉장히 퀄리티 있게 잘 만든 것을 보고 여기다! 싶어서 입학하게 되었어요.

여러 파트 중 게임 프로그래머를 선택한 이유
어렸을 적 저의 장래희망은 발명가였습니다. 컴퓨터가 나오기 전, 레고를 가지고 놀면서 무언가를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참 좋아했습니다. 집에 컴퓨터가 생기고 나서부터는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냈는데요. 요즘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컴퓨터를 가지고 무언가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생각해보다가 게임 프로그래머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한 달 포트폴리오를 하기 위해 선정한 게임의 이미지 리소스가 하나도 분류되어 있지 않았고, 사운드 파일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내내 포토샵으로 작업하고, 사운드도 직접 녹음해 가며 아주 힘들게 개발을 완료하였던 것이 생각납니다.


가장 만족하는 포트폴리오
아무래도 일주일 내내 게임 개발하는데 필요한 리소스 작업을 직접 하고, 한 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개발을 하였던 ‘EVERPATH’라는 게임의 포트폴리오가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이 게임은 Roguelike RPG 게임으로 스팀에 검색하면 나오는 게임입니다. 시간의 한계로 스테이지 전부를 다 모작하지는 못했지만, 플레이어의 스킬과 인벤토리, 상점 및 UI 요소들은 똑같이 구현했기 때문에 가장 만족하는 포트폴리오입니다.

본인만의 취업 팁
누가 시켜서 하는 개발이 아닌 제가 정말 원하고 즐겨서 하는 개발임을 진실성 있게 내비쳤던 것 같습니다.

교육을 진행한 박성우 교수님께 하고 싶은 말
늦은 나이에 새롭게 도전하는 거라 취업이 될 수 있을까 불안하고 걱정도 많았어요. 그런데 교수님께서 “너는 꼭 취업할 수 있다, 꼭 될 거다.” 라고 항상 용기를 북돋아 주셨어요. 학생들과 같이 새벽에도 일어나시며, 저희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 주신 교수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게임 프로그래머를 목표로 하는 후배들에게
노력은 절대 배신하지 않으니, 조금만 참고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간다면 그리고 경일게임아카데미와 함께한다면 목표로 하는 곳에 꼭 취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목표
단기적으로는 신입 개발자로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구현 기능을 익힐 것입니다. 코딩 능력은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능력이기 때문에 자기개발을 소홀히 하여 도태되는 것이 아닌 함께 협력하여 조직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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